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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museum.or.jp/korea/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
우772-0053
토쿠시마현 나루토시 나루토쵸
나루토 공원 내
전화:088-687-3737
팩스:088-687-1117
 

특성

   
2000년이 넘도록 퇴색되지 않는 박력 넘치는 서양 명화를 1,000점 이상 전시!
실물 크기의 도판으로 재현된 세계 최초의 도판 명화 미술관.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은 오오츠카 제약그룹이 창립 75주년 기념사업으로 토쿠시마현 나루토시에 설립한 ‘도판 명화 미술관’으로 일본 최대 규모의 상설 전시 공간(연면적 29,412m2)을 자랑합니다. 미술관 내에는 고대 벽화부터 세계 25개국, 190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현대 회화 작품까지 6명의 선정위원이 엄선한 귀중한 서양 명화 1,000여 점이 오오츠카 오오미 도업주식회사의 특수기술을 통해 오리지널 원작과 동일한 크기로 복제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미술서적 및 교과서와 달리 원작이 지닌 본래의 미술적 가치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어 일본에 있으면서도 세계의 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작은 최근의 환경오염과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색이 바래거나 훼손되는 데 반해 도판 명화는 2,000년이 지나도 그 색과 모습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향후의 문화재 기록보존에 커다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처럼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게르니카’를 비롯해 전쟁으로 인해 흩어진 엘 그레코의 대제단 패널 등의 획기적인 복원 작업이 시도되었으며, 1,000여 점에 이르는 복제 작품의 품질을 검사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피카소의 아들과 미로의 손자들, 각국의 미술관 관장과 관원들은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과 복제 작품에 대해 찬동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은 기술은 물론 구상 면에서도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미술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 관장 오오츠카 이치로

도판으로 복제되어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에 전시되고 있는 1,000여 점의 서양 명화는 아오야기 마사노리 도쿄대학 부학장(1998년 3월 당시)을 비롯한 6명의 저명한 미술 사학자들이 선정한 작품들입니다.
 

회화학술위원회(2014년 1월 )

회화학술위원회(2014년 1월 )
 
아오야기 마사노리 도쿄대학 명예교수 고대ㆍ선정 위원장
고이케 히사코 고쿠가쿠인 대학 교수 중세
오사노 시게토시 도쿄대학 대학원 교수 르네상스
오오타카 야스지로 와세다대학 교수 바로크
센조쿠 노부유키 세이죠대학 명예 교수 근대
기지마 슌스케 쿄리츠여자대학 명예교수 현대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 우772-0053 토쿠시마현 나루토시 나루토쵸 나루토 공원 내 TEL:088-687-3737 FAX:088-687-1117